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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34/85가 1950년 시점에서 한 물 간 전차였다?

무기 개발의 상식은 알고 떠드는지? 친구.역사밸리에서는 보통 글을 안 쓰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간단한 인용을 포함해서.외국의 T-34-85 생산  중부 동유럽이 소비에트 통제 아래 들어간 후인 1950년대 초반, 소련은 위성국가의 군대를 소련식으로 재조직하기 위한 계획에 돌입했다. 이 계획의 일부는 대체로 자체 생산한 신형 장...

러시아군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WSJ] 희망이 안보이는 러시아 군의 개혁 노력 세듀코프 장관은 제정 러시아 시대 이래 처음으로 구성된 직업 하사관 (부사관) 300명을 교육시키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직업 하사관들로 러시아 군부대를 채우는 데는 한 세대가 걸릴 것이고 당분간 "러시아는 앞으로 수년간 징집병으로 구성된 육군을 보유하고 있을 것"이라고 스류코프 퇴역 대...

일국사회주의의 승리

생각해보니 T-95 관련 포스팅이 메인 화면의 3/4길래 T-95 블로그가 되어가는 것 같아서 포스팅.중국군의 나팔소리가 사방에서 울려 퍼졌다. 물밀듯이 공격이 시작됐다. 영국군에 발각되지 않고 고지를 점령한 중국군이 폭풍같이 밀려 들어왔다. 소리를 지르며 총을 쏴댔다. 라이플스 부대의 선봉은 적의 근접전투에 압도당했다. 공산주의자인 예비군 한 명이 중...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피규어나 희귀본 동인지 하나에 돈을 수십, 수백만원씩 퍼붓는 덕후들을 이해하지 못했다. 아니 뭐, 피규어나 동인지만 그렇게 생각했다는 건 아니고, 정확히는 취미생활에 돈을 그렇게 들이는 걸 이해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차라리 그 돈으로 주식이나 펀드에 손을 댔으면 댔지 취미에 무슨 돈을 ...

난감한 것

시작부터 시퍼런 화면 띄워놓긴 뭐하니 정화짤부터 하나 올려놓고 시작합니다.Fire & Maneuver 같은 기본적인 전술행동은 바라지도 않으니 제발 엄폐나 똑바로 해다오.그건 그렇고 활강포잖아? 아무래도 진짜 시간을 달리는 3세대 전차 맞는듯. ㅋ주말을 맞아 평소에 잔뜩 쌓아놓기만 하고 읽지는 않던 자료 중 일부를 대강 훑어봤습니다. 이 책하고 ...

Central Front: NATO vs. Warsaw Pact (6)

 자아, 드디어 마지막 연재분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드디어 기대대로 소련군이 신나게 개까입니다!(...)

Central Front: NATO vs. Warsaw Pact (5)

오늘 올리는 내용에는 딱히 색다른 내용은 없습니다. 그래서 짧지요. 단지 이 때에는 120밀리 전차포와 125밀리 전차포의 관통력을 동등하게 봤다는게 나름 재미있는 부분이랄까나요. 요즘은 120밀리가 관통력에서도 한 수 위라고 쳐주는 분위기죠.

Central Front: NATO vs. Warsaw Pact (4)

 오늘은 좀 짧습니다. 슬슬 끝이 보이는군요. 이제 두 번만 더 하면 이번 번역은 완전 종료! 'ㅅ'

Central Front: NATO vs. Warsaw Pact (3)

자, 이번에도 역시 오늘치 분량 올라갑니다. 오늘은 NATO군 전력 부분입니다. 사실 소련군이 만대 단위로 전차를 동원한다지만, 그건 NATO군도 마찬가지지요. 'ㅅ'

Central Front: NATO vs. Warsaw Pact (2)

 오늘자 연재분입니다. 어째 번역하는 것보다 사진 붙여서 리사이징하고 올리는 작업 하는게 더 힘든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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