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폭풍Desert Storm 작전 당시의 M-1 에이브람스

 최근 사담 후세인 일가를 다룬 드라마 House of Saddam을 보고 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건 후세인의 장남 우다이의 그 똘끼였지만(게다가 차남 쿠사이가 작중 가장 정상적인 인물 중 하나로 나오기 때문에 더 대비됩니다 -_-), 역시 밀덕은 밀덕인지 2편 종반부의 걸프전 장면에서 죽음의 고속도로Highway of Death 얘기가 나오는걸 보고 흥미가 동했죠. 그래서 잠깐 걸프전 관련 자료를 위키피디아에서 뒤져 보게 됐습니다.

 그러던 도중 M-1 에이브람스 전차의 사막의 폭풍 작전, 즉 걸프 전 동안의 손실 자료를 찾아냈는데... 이건 정말 왜 최근까지도 M-1은 곧 무적 전차라는 환상이 널리 퍼져있었는지 알 만한 자료더군요. M-1은 실제로는 무적이라고 불릴만큼 뛰어난 전차는 아니죠. 게다가 동시기에 더 뛰어난 전차인 레오파르트2까지 있었고요. 하지만 사막의 폭풍 작전의 지상전역 당시 남긴 이미지가 워낙 강렬했기에 그랬던 거 같습니다.

뭐 어쨌든 얍, 번역! 'ㅅ'




에이브람스는 1991년의 걸프전까지만 해도 전투에서 시험되지 않은 상태였다. 총합 1,848대의 M-1A1이 사우디 아라비아에 배치되어 있었다. M-1A1은 이라크의 소비에트 시대 T-55와 T-62뿐만 아니라 이라크에서 조립한 러시아제 T-72와 그 복제 생산형인 아사드 바빌론 전차보다 월등했다. 이 T-72들은 일부가 에이브람스에 탑재된 최신형 광증폭 야시경이나 열영상장치와는 다른 구형 능동 적외선 야간암시장비나 탐조등을 갖추고 있었지만, 대부분의 소련 수출형 버전처럼 야간암시장비와 현대적 거리측정장비가 부족했다. 오직 23대의 M-1A1만이 걸프전에서 손실되었고, 이 손실 중 이라크군의 사격으로 승무원이 전사한 경우는 없었다. 다른 일부는 작전능력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미한 전투손상을 입었다. 오직 세 명의 전차 승무원만이 적 행동에 부상을 입었다.

M-1A1은 2,500미터 이상의 거리에서 적 전차를 격파할 수 있었다. 소련 및 이라크제 전차의 주포 사거리는 2,000미터 이하였기 때문에(이라크 전차는 러시아제와는 달리 대전차미사일을 쏠 수 없었다), 이 사거리는 사막의 폭풍 작전 당시 소련제 전차와의 전투에서 결정적이었다. 이것은 에이브람스 전차가 이라크 전차 사거리 내에 들기 전에 적을 타격할 수 있다는 뜻이었는데, 이러한 종류의 전투에서는 결정적 우위가 된다. 오인사격 사고에서, 전면과 측면 전방의 장갑은 다른 M-1A1에서 발사한 APFSDS의 직격으로부터 버텨냈다. 이 부분들이 비록 노포크 전투에서 있었던 두 번의 사고에서 우군 DU 탄약에 관통되기는 했지만 말이다. 

 

거의 모든 자료가 적 전차의 사격으로 완파된 에이브럼스 전차는 없다고 주장하나, 일부는 대대적인 수리를 요하는 피해를 입었음이 확실하다. 에이브람스가 세 발의 운동에너지탄에 피해를 입었다는 미 당국의 걸프전 공식 보고가 최소한 하나는 있다. 미 국방부 보고서는 야전의 목격자는 그것이 T-72 아사드 바빌론에 의한 사격이라 주장했다고 지적했다. 이 운동에너지탄들은 장갑을 완전히 관통하지 못하고 박혀버렸지만, 외부 손상 때문에 전차를 정비소에 보내야했다. 이것은 M-1A1이 이라크 MBT의 사격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유일한 확인 사례이다.

걸프전 공식 보고서에 따르면. 125밀리 전차포 사격에 피격된 다른 여섯 대의 M-1A1은 거의 피해가 없었다고 한다.

1991년 사막의 폭풍 작전간 오인사격에 의해 M-1A1의 피해가 있었다. 1991년 2월 26일 야간에, 네 대의 M-1A1이 AH-64 아파치 공격헬기가 발사한 헬파이어 미사일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오인사격 사고로 격파되었다. 이 전차들은 B-23호차, C-12호차, D-24호차와 C-66호차로, 공화국 수비대 타와카르나 사단의 대규모 부대를 공격중인 TF 1-37 소속이었다. 그러나, C-12호차는 최종적으로 우군 DU 사격에 피격, 관통되었고, 보고된 헬파이어 공격 외에도 B-23호차에 이라크군 T-72 전차가 한 발의 명중탄을 냈다는 증거도 있다.

D-24호차와 C-66호차는 모두 일부 사상자가 있었으나, 오직 B-23호차만이 폐차되었다. 미 국방부의 피해 평가는 B-23호차가 유일하게 근처에서 헬파이어 미사일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었던 M-1이었다고 언급한다.

또한 사막의 폭풍 작전 동안, 2월 27일에 있었던 나시리야 남쪽의 탈릴 비행장에 대한 급속한 공격에서 24보병사단의 에이브람스 세 대가 적 전선 뒤에 남겨졌다. 이들 중 한 대가 적 사격에 피격당했으며, 다른 두 대는 진창에 빠졌다. 이 전차들은 이라크군에 노획되는 것을 막기 위해 미군에 의해 파괴되었다.


사막의 폭풍 작전 도중 격파 및 파손된 에이브람스 목록

No.식별번호무장 종류일자 및 위치피해 사항사상자
1.

B-31호차
TF 1-5 CAV

지뢰

2월 19일
루키 포켓Ruqi Pocket

엔진 및 궤도없음
2.

미상
2기갑사단 1여단

지뢰

2월 24일
남부 쿠웨이트

궤도, 보기륜 일부를 상실. 승무원중 부상자는 없으며 당일 내로 전열에 복귀없음
3.

K-42호차
2기갑수색연대

포병 DPICM에 피격

2월 26일
73 이스팅

탄약수 기관총과 좌측 연료탱크 파괴1 WIA
4.

B-66호차
2기갑사단 TF 1-41

이라크 RPG에 피격당한 후에 세 발의 DU 운동에너지탄에 피격

2월 26일
통제선 노포크

차체와 포탑 하단 관통1 KIA
2 WIA
5.

B-22호차
2기갑사단 TF 1-41

1발의 DU 운동에너지탄

2월 26일
통제선 노포크

차체 전면 경사면 피격, 내부 피해 없음1 WIA
6.

A-14호차
2기갑사단 TF 1-41

1발의 DU 운동에너지탄

2월 26일
통제선 노포크

차체 좌측면 피격, 화재로 대규모 피해3 WIA
7.

A-31호차
2기갑사단 TF 1-41

DU 운동에너지탄의 파편

2월 26일
통제선 노포크

차체 좌후방 피격없음
8.

A-33호차
2기갑사단 TF 1-41

TOW 미사일에 피격당한 후 2발의 DU 운동에너지탄

2월 26일
통제선 노포크

차체에 두 발이 관통3 WIA
9.

D-24호차
1기갑사단 TF 1-37

소구경 대전차 고폭탄

2월 26일
타와카르나 사단 강습

NBC 배기장치에 피탄, 일부 관통2 WIA
10.

B-23호차
1기갑사단 TF 1-37

대구경 대전차고폭탄에 피격 후 운동에너지탄으로 추정되는 탄에 피탄(비 DU탄)

2월 26일
타와카르나 사단 강습

2회 피격, 한 발은 후부 엔진그릴에, 다른 한 발은 차체 양측면을 관통. 화재에 대피해.1 WIA
11.

C-12호차
1기갑사단 TF 1-37

1발의 DU 운동에너지 관통자에 피격 후 대전차미사일에 피격

2월 26일
타와카르나 사단 강습

운동에너지탄은 차체 양면을 관통. 대전차 미사일은 포탑 탄약고에 화재를 발생시킴,없음
12.

C-66호차
1기갑사단 TF 1-37

두 발의 소형 대전차 고폭탄

2월 26일
타와카르나 사단 강습

차체 좌측 후방에 작은 관통흔. 포탑에 명중한 탄은 장갑 관통 실패.3 WIA
13.C-12호차
3기갑사단 TF 4-8 CAV
BMP-1의 73밀리 포탄

2월 26일
타와카르나 사단 강습

공구상자와 50구경 기관총에 작은 피해1 WIA
14.B-24호차 

3기갑사단 TF 4-8 CAV

적 간접화력

2월 26일
타와카르나 사단 강습

더플백과 공구상자에 피해없음
15.

C-24호차
3기갑사단 TF 4-8 CAV

우군 DPICM

2월 26일
타와카르나 사단 강습

탄약고에 파편 피해 및 주포 파괴

없음
16.

미상
24보병사단, 197여단

적 사격으로 파손된 후 DU 탄에 파괴2월 27일
탈릴 비행장 강습
탄약 유폭없음
17.

미상
24보병사단, 197여단

진창에 빠진 후 DU탄에 파괴

2월 27일
탈릴 비행장 강습

탄약 유폭없음
18.

미상
24보병사단, 197여단

진창에 빠진 후 DU탄에 파괴

2월 27일
탈릴 비행장 강습

탄약 유폭없음
19.

HQ66호차
24보병사단 TF 4-64

100밀리 재래식 운동에너지탄 및 대전차고폭탄

2월 27일
바스라 남서부

120밀리 포수조준경 및 연료탱크 파손. 포수조준경은 다음 날 아침 교체됨. 전차는 전투 지속.없음
20.

미상
포탑 번호: 5840U
차체 번호: D10060

이라크군 T-72 전차에서 발사한 운동에너지탄 세 발일자 및 위치 미상포탑 후방 우측에 부분적인 관통흔 둘(탄약고에 화재 가능성 있음), 포탑 전면 좌측 DU 장갑판 표면에 피해없음
21.

A-22호차
24보병사단 TF 4-64 A중대 2소대

이라크 T-72전차의 유폭

3월 2일
루메일라 유전지대

화재로 탄약고 완파, 탄약 유폭

1 WIA

by 푸른매 | 2008/11/27 19:36 | 번역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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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edaykin at 2008/11/27 22:16
오인사격 사고에서, 전면과 측면 전방의 장갑은 다른 M-1A1에서 발사한 APFSDS의 직격으로부터 버텨냈다.


오인사격이라니 ㅠㅠ 오인사격이라니 ㅠㅠ

근데 DU탄은 뭐래유?
Commented by 푸른매 at 2008/11/27 23:07
원래 걸프전은 오인사격의 향연이었뜸 'ㅅ'

그리고 DU는 Depleted Uranium, 열화우라늄 혹은 감손우라늄의 약자라능 'ㅅ'
Commented by Fedaykin at 2008/11/27 23:18
그럼 DU탄으로 인한 사격은 죄다 오인사격이라는거아뉴?

뭥미, 갸들은 T-72랑 M1이랑 실루엣으로 구분이 안가는거?
Commented by 푸른매 at 2008/11/29 09:41
좀 시계가 안 좋은 상황이긴 했는데, 뭐 에이브람스나 브래들리를 T계열 전차로 보고 쏠 정도면 시계 문제는 아니고... 'ㅅ'
Commented by 사령관 at 2008/11/28 09:50
다른 것들은 그렇다치고, T-72전차의 유폭으로 인해 날라간 M1A1은 대체 뭥미;ㅅ;
Commented by 푸른매 at 2008/11/29 09:41
ㅋㅋㅋㅋ T-72 대전차지뢰입니다 ㅋㅋㅋㅋ
Commented by G-Crusader at 2009/01/03 02:50
한가지 RPG에 관한 정보입니다만...

RPG는 모두가 HEAT탄이 아닙니다!

대인탄, "화염탄"등의 여러 탄두가 있으며...님의 황상등으로 그을려서 죽은 시신은 RPG로 발생할수 없다는 논리는 참이 아닌...거짓입니다!

반경 7~8m이내를 2,200도로 순간적으로 태우는 그런류의 탄도 있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G-Crusader at 2009/01/03 02:51
530GP의 유가족들이 주장한것도 이런류의 화염탄, 열화탄을 이야기한것 이구요.
Commented by 푸른매 at 2009/01/03 10:13
RPG-7의 Thermobaric 탄두인 TBG-7V는 2000년대에 러시아에서 개발된 신형 탄두이며, 이것이 '북한으로 넘어갔다는 어떠한 근거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노태우 정권 이후의 한-러간 군사적 밀월관계 때문에 애초에 북한에는 러시아제 신무기가 공급될 선이 끊겼습니다. 게다가 530GP 사건이 Thermobaric 탄두에 의한 것이라면 Thermobaric 탄두의 폭발 특성상 시신들의 호흡기 내에서 심각한 화상이 발생해야 합니다만, 그런 화상이 확인된 사례가 있습니까? 제가 알기론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G-Crusader at 2009/01/03 10:18
불과 0.4초간의 짧은 시간의 2,200도의 초고온 효과인데...무슨 호흡기입니까?

폭발의 압력으로 사지가 절단된 시신들도 보셨는지요?

폭발의 압력과 온도 그리고 파편으로 즉사한것으로 보입니다.

노태우 이후에 신무기 공급이 끊겼다는것은 어불성설입니다.

DJ의 햇볕정책이후에에 김정일이가 러시아가서 최신무기 쇼핑을 즐겼다는 뉴스도 있었는데...

뉴스를 안보시는군요.

RPG에 의한 화상 환자들의 사진은 제블로그에 올려놓았습니다.
Commented by G-Crusader at 2009/01/03 10:21
또한가지 중요한 단서는 GP사건후 총기검열에서 8정의 우리군의 소총이 분실되었다는 점이지요.

왜 소총 8정이나 분실이 되었을까요?

8명이 야지에서 당한 정황증거가 충분하지 않은가요?

당시 발표대로..내무반에서 죽었다면...총기 8정이 없어질리 없을텐데요???

Commented by 푸른매 at 2009/01/03 10:32
Thermobaric 탄두는 일반적으로 '기화폭탄'으로 알려진 탄두입니다. 이러한 탄두의 폭발방식은 기화된 인화성 물질을 공기중에 방출해 넓게 퍼뜨려놓은 다음 폭발시키는거지요. 따라서 이러한 인화성 물질이 <호흡을 통해서 구강, 기도, 폐 등으로 흘러들어간 뒤 인화>됩니다. 즉 Thermobaric 탄두의 가장 특징적인 피해요소는 호흡기의 화상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러한 사례가 530GP의 시신에서 발견된 경우가 있습니까?

게다가 김정일이 2000년대 초반 러시아에 가서 신형 T-90 전차의 수출을 요구한 경우가 있습니다만, 매몰차게 거절당했습니다. 찾아 보시면 나올텐데요. 한-러간의 군사적 밀월관계는 최근까지 계속 지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개발중인 M-SAM의 개발 과정을 보시면 알 수 있으시겠지만요. 러시아제 기술을 도입해서 만들고 있죠.
Commented by 푸른매 at 2009/01/03 10:34
덧붙이자면 저는 <530GP 사건에 관해서 어떠한 견해도 내놓을 생각이 없습니다>. 제가 지적하고 싶은 점은 RPG-7의 탄두로는 그러한 화상을 입기 어렵다는 점이었죠. 굳이 여기까지 와서 530GP의 진상을 역설하시니 좀 의아스럽군요. 제 블로그에서 이러한 민감한 사건에 대한 논의는 자제해 주십시오.
Commented by G-Crusader at 2009/01/03 10:36
예제가 봐도 일종의 기화폭탄적인 원리 같더군요.

그러나 그 기화라는것이 뿌려놓고 수초~수십초 기다리고 폭발하는것이 아님은 명백한것이지요.

아주 짧은시간에 기화시키고... 즉각 폭발하는 장면을 RPG는 아니었지만...여러기화 폭탄의 폭발장면을 본적은 있습니다.

아주 초고속의 슬로우로 찍어야만 볼수 있는 짧은 시간이지요. 이 짧은 시간에 그걸 호흡할 시간은 없다고 보이네요.

아무튼 이러한 화염탄으로는 우리 전사자들의 검게 그을린 넓은 상처는 충분히 이해가 될것이라고 보입니다.

특히, 검게 그을린 자국이 특히 큰 시신을 보셨겠지요?

Commented by G-Crusader at 2009/01/03 10:39
예 알겠습니다,. 그러나 님의 제블로그에서 의도하신 RPG로는 화상을 입지 않는다는 그런 논리가 명백히 잘못된것임에 바로잡고자 왔습니다. 혹시 모르실까봐서요....알고는 계셨네요???

그리고 RPG로 파편상과 화상은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만...제블로그에 RPG부상자들의 화상의 사진들을 보십시요.
Commented by 푸른매 at 2009/01/03 10:52
짧은 시간에 그걸 호흡할 시간이 없다고 믿으시는건 G-Crusader님의 견해일 뿐입니다. 실제 Thermobaric 탄이 어떻게 운용되는가에 대해서 이해하신다면 그럴 일은 없으실 텐데요. Thermobaric 탄두의 주요 목적은 동굴진지 및 대건물 공격입니다. 일반적인 고폭탄두로는 제대로 타격하기 힘든 동굴 및 건물 내부를 인화제를 배출해 꽉 메워버린 다음에 태워버리는 거지요. 즉, 인화제가 구석구석으로 침투한단 얘기죠. 실제로도 러시아군이 2차 그로즈니 전투에서 Thermobaric 탄두를 대량으로 운용하고 유사한 결론을 얻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호흡기 내의 화상 피해가 없다면 Thermobaric 탄두에 의한 공격으로 생각하기 힘듭니다.

또한, Thermobaric 탄두의 운용은 G-Crusader님이 주장하시는, '야지에서 공격받은 뒤 GP로 이송된 것'이라는 주장과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 Thermobaric 탄두는 대건물 및 동굴진지 공격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물건이니 말입니다.
Commented by G-Crusader at 2009/01/03 11:02
ㅎㅎ 예전에는 HEAT탄이 화상을 못입힌다고 하시다가...

이젠 그 열화탄은 실내에서만 사용하라고 ..마치 헌법에 명시된듯이 말씀하시니...

뭐 입장은 피력하지 않으시겠다고는하지만...님의 심정적인 side는 알듯하군요.^^

호흡기 화상은 제가 본일도 증언을 들은일도 없는부분이니 논외로 하구요.


그러면 시신들의 명백한 외부화상은 어찌되지요? 이건 충분히 설명되는 것 아닐까요?

이점은 국산 세열 수류탄으론 절대 불가능하다고!~

유족들이 주장하고 군의관이나 다른 블로거도 이야기에 동조하신듯하고...

또한 530GP사건 발표대로...또 다른 GP사건의 우리 세열수류탄의 파편과도 명백히 다른 마름모, 육면체의 파편이 나온것은 우리 모두 이해가 잘안되는 부분이 아닐가요??

Commented by 푸른매 at 2009/01/03 11:18
외부 화상은 제가 알 바가 아니지요. 북한군이 530GP 요원들을 화염방사기로 태워죽였든 김일병이 수류탄 대신 소이수류탄을 던졌든 그건 제 주장과는 10원 짜리 동전 한 푼 어치의 상관도 없습니다. 제 주장은 어디까지나 530GP 소대원들의 피해는 RPG-7에 의한 피해가 아니라는 것이었으니까요.

아까 말씀드렸듯, 530GP 사건에 관련된 논의는 제 블로그에서 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수류탄 파편 문제 부분부터가 특히 그렇군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는 <530GP에 관련된 논의에 대해서 어떠한 스탠스도 취할 생각이 없습니다>. 굳이 적을 더 만드는건 현명하지 못한 일이라는 충고를 드리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G-Crusader at 2009/01/03 11:27
뭐 알겠습니다.

님이 진실에 관해서는 아무런 입장도 없다는 어중간한? 스탠스를 이해해드리지요.

왜곡되도...진실이 아니어도....밥만 먹으면 좋다는 말씀같군요.

대게 많은 사람들이 자기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는 그런 세상임은 분명한것 같습니다.


사심없이....진실과 자유를 위해서 싸우는 분들은 정말 보기 힘든 악한 세상인듯...

그만 물러갑니다!


Commented by gforce at 2009/01/03 14:53
G-Crusader/ 어휴 병신'ㅅ'
Commented by G-Crusader at 2009/01/03 14:59
뭐 논리로 안되면....욕하고 끼리기리 씹고하더구나.

공적인 남의 블로그에서조차...

쌍욕으로 자신의 자화상을 드러내는 저열함...ㅎㅎㅎ

그어떤 부류의 특징!
Commented by 됴취- at 2009/01/10 04:14
뭔가 한심해
Commented at 2009/02/09 03: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Fedaykin at 2009/02/27 12:51
간만에 와봤는데 이건 뭥미.


왜 짜장면 집에서 돈까스 안판다고 까는건지?
Commented by 푸른매 at 2009/02/28 00:16
원래 그런걸로 유명한 양반이라 그러려니 하고 넘어간다능
Commented by EMPEROR at 2009/10/25 14:15
이분 어투가 어째 '나그네'님하고 비슷하군요. 심할 정도로 말입니다.
아마 동일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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